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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깨어난 아침     19-11-24 17:49:33
  이성만   380

내가  깨어난  이  아침은

내가  살아가는  이  하루는

나의  아침  나의  하루이지만

나의  것이라  할  수  없는  것은

하나님의  것이기  때문이요,  그분의  시간이기에 그렇다. 

그렇게  나는  영원의  시간을  산다.

살아서도  잘해  주셨으니

죽어서도  잘해  주실  것이라고

그런  믿음과  소망과  신앙으로  나는

오늘을  산다.


  - lee sung man (1962.2.9. ~  )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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