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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시간과 하나님     21-04-28 14:51:52
  李成滿   169

종말(終末)  이라는  말은  말세(末世)와  비슷한  의미로  쓰이는  언어이다.

종말은  대체로  종말인  것처럼  느껴진다는  것이지,

그것이  곧  시간의  종료를  의미하지는  않는다.

어떻게  시간이  없어질  수가  있겠나 ?


그것은  하나님도  할  수가  없는  짓(act)  이다.

왜냐면  시간이  없다면  인간도  없고  우주도  없고  하나님도  없다.

하나님이  어떻게  자기를  없애는  그런  바보스러운  짓을  하겠습니까 ?


 

- 도올  김용옥  저,  ‘나는  예수입니다’  중에서 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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