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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향기로운 예배      20-06-10 16:51:46
  李成滿   241

더불어  살아가는  사람들의  모습을  보면

그  감동의  깊이가  가난하고  외로운  이들의  것이  훨씬  아름답습니다.

그들은  형식적  예배는  별로  가져  볼  시간  여유가  없지만,

생활  자체가  거룩하고  살아  있는  예배라  할  수  있습니다.

 

하나님은  어떤  예배를  원하는지  잘  모르겠습니다만

진실을  원하는  하나님이라면  가난한  마음  자체가  향기로운  예배가  될  것입니다.


- 동화작가  권정생(1937-2007)  산문집  '빌뱅이 언덕' 에서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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